Wednesday, July 10, 2013

비키니, ‘팬티 노출?’…도 넘은 ‘19금 뮤비’ 눈총

비키니, ‘팬티 노출?’…도 넘은 ‘19금 뮤비’ 눈총



걸그룹 비키니(재인·라라·해이)가 상상력 자극을 넘어 대놓고 '19금' 뮤직비디오를 완성했다.

비키니는 최근 공개한 신곡 '날 받아줘' 뮤직비디오를 통해 리더 재인이 침대 위에서 과감한 핫팬츠와 엉덩이 노출신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핫 팬츠도 아닌 '핫팬티'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엉덩이를 긁적이고 있다. 또 다른 모습에서는 여성의 특정 부위가 그대로 보이도록 카메라를 찍는 등 음악만 나오지 않는다면 영락없는 '19금' 동영상. 그룹명에 어울린다는 반응이다. 라라 역시 글래머러스한 가슴라인과 다리를 드러낸 채 긴 무릎양말을 신어 남성들의 판타지를 자극한다. 최근 걸그룹의 잇따른 선정성 문제가 지적되고 있는 시점에 대놓고 보여줘 더 욕을 먹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한진혁 감독과 락밴드 레이지본 출신의 노진우 촬영 감독이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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